해외주식 최소주문금액/최소수수료 조건 비교표를 잘 써야 소수점 매수에서도 새는 비용을 막을 수 있어요.
핵심은 간단합니다. 최소수수료 ÷ 수수료율 = 컷 금액을 먼저 구하고, 각 증권사의 최소주문금액과 함께 맞춰 주는 것.
해외주식 최소주문금액/최소수수료 조건 비교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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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통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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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주문금액: 소수점이라도 건당 주문 최소치(예: 1달러 등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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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수수료: 건당 부과되는 수수료의 하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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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금액:
최소수수료 ÷ 수수료율→ 이 금액 이상부터 정률 수수료가 적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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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교 시 반드시 확인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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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수점 주문에 최소수수료 적용 여부(완화/면제/동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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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널별 차이(모바일/HTS/전화), 시장별 차이(미국/일본/유럽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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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화결제 vs 선환전에서 수수료·스프레드 반영 방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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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모션(평생/기간)으로 수수료율이 달라질 때 컷 금액도 함께 변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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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계산 한 방에 끝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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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: 컷 = 최소수수료 ÷ 수수료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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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시 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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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수수료 = (m), 수수료율 = (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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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을 넘기면 정률, 못 넘기면 고정비(최소수수료)로 실질 수수료율이 급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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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규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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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총액이 같다면 횟수↓·건당↑로 컷 이상을 맞추는 편이 유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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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종목을 $50씩 나누기보다, 핵심 종목 위주로 컷 이상으로 담고 나중에 리밸런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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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주식 최소주문금액/최소수수료 조건 비교 절차(체크리스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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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계좌의 수수료율(소수점 적용), 최소수수료, 최소주문금액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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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금액 계산 후, 정기매수 건당 금액을 컷 이상으로 재설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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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제 방식 선택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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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화결제(자동환전) → 주문 시점 적용환율 스프레드 반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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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환전(달러결제) → 환전 시점 스프레드 고정, 매수 순간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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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매수 시간대를 유동성 좋은 구간으로 고정(체결 오차↓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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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뒤 체결내역(원화 환산·적용환율)로 실측값 점검.
비용을 숫자로: 총비용 공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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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비용(매수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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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\text{수수료} = \max(\text{매수금액}×r,\ m)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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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\text{환전비} \approx \text{매수금액}×e ) (e = 스프레드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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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계 = 수수료 + 환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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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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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율이 같다면 스프레드 낮은 방식이 유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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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액·다빈도는 최소수수료 노출 횟수를 줄이는 설계가 먼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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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황별 적용 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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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립식(소액·빈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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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을 넘기도록 횟수 줄이기, 건당 상향(예: $80×4 → $160×2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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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벤트로 수수료율이 낮아지면 컷도 함께 낮아짐 → 즉시 금액 재설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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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정기 대금 매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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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한 환전 우대 + 수수료 우대 기간에 몰아서 체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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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정가·수량주문으로 금액주문 오차 최소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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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합 결제 방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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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화↔달러를 섞어 이중 환전이 나지 않도록 결제통화 고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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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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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최소주문금액과 컷 중 무엇을 먼저 보나요?
둘 다 충족해야 합니다. 최소주문금액 < 컷이면 컷 이상으로 주문 금액을 키우는 편이 유리합니다. -
Q. 소수점 주문에 최소수수료가 없다는 말이 있던데요?
증권사·시장·채널마다 다릅니다. 소수점 전용 약관을 확인하세요. -
Q. 컷 근처에서 $5~$10만 올려도 의미가 있나요?
네. 컷을 살짝 넘기는 것만으로 실질 수수료율이 급감합니다.
결론
해외주식 최소주문금액/최소수수료 조건 비교표의 핵심은 컷 계산과 건당 금액 설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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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= 최소수수료 ÷ 수수료율을 구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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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당 금액을 컷 이상으로 맞춘 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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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레드가 낮은 결제 방식과 유동성 좋은 시간대를 고르면,
같은 예산으로도 더 많은 지분을 꾸준히 쌓을 수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