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+ 스프레드 총합 계산식만 손에 익히면, 어떤 증권사·이벤트라도 선택이 쉬워집니다. 중요한 건 명칭이 아니라 총비용이에요.
주문 직전 적용환율과 기준율로 스프레드를 재서 퍼센트로 바꾸고, 여기에 위탁수수료와 최소수수료를 더해 환전 수수료 + 스프레드 총합 계산식으로 비교하면 끝입니다. 아래 순서대로 따라오세요.
핵심 개념 3줄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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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전 수수료: 환전 행위에 붙는 정률/정액 요금(있을 수도, 없을 수도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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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레드: 기준율 대비 적용환율의 차이로 발생하는 사실상의 환전 비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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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용 위치: 원화결제는 주문 시점, 선환전은 환전 시점에 확정.
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+ 스프레드 총합 계산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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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레드(%) 실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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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(적용환율 ÷ 기준율) − 1] × 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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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전 비용(US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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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B × e ) + ( B × f ) + ( F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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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B): 환전/매수 금액, (e): 스프레드율, (f): 환전 수수료율(있다면), (F): 정액 환전 수수료(있다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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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탁수수료(US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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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\max(B × r,\ m)) — (r): 수수료율, (m): 최소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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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비용(매수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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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전 수수료 + 스프레드 총합 + 위탁수수료 + (체결 스프레드 체감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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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전 수수료가 0이더라도 스프레드가 핵심 변수입니다.
원화결제 vs 선환전, 같은 공식으로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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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화결제(자동환전): 총비용 = (\max(B×r,\ m) + B×e_{\text{주문시}} + (f\ &\ F\ 있으면 추가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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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환전(달러결제): 총비용 = (\max(B×r,\ m) + B×e_{\text{환전시}} + (f\ &\ F\ 있으면 추가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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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율이 같다면 스프레드가 낮은 쪽이 유리합니다.
최소수수료 ‘컷’ 계산으로 소액 역전 방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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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= 최소수수료 ÷ 수수료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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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미만: 고정비(최소수수료)로 실질 수수료율 급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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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이상: 정률 구간 진입 → 효율 급상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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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규칙: 월 총액 같다면 횟수↓·건당↑로 컷 이상을 노리세요.
60초 미니 시뮬레이터(값만 바꿔 넣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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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시: (B=1,000), (r=0.10%), (m=$1), (e=0.20%), (f=0), (F=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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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 = (\max(1000×0.001,\ 1)=$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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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전비 = (1000×0.002=$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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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비용 = $3 → 손익분기율 = 0.3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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컷 = (1 ÷ 0.001 = $1,000) → 이 금액 이상부터 정률 적용.
앱에서 숫자 뽑는 위치(실전 흐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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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창/환전창 적용환율 확인 → 같은 시각 기준율과 비교해 스프레드(%) 계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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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탁수수료율·최소수수료 확인(소수점 적용 여부 포함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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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전·장후엔 호가 스프레드 확인(금액주문 오차 주의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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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결 후 원화 환산가·적용환율로 실측값 검증 → 다음 주문 정확도 개선.
비용을 더 낮추는 요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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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규장 유동성 구간에 집행(체결 스프레드↓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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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량주문·지정가로 금액주문 오차 축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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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대 환전 채널 고정으로 스프레드 최소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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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제통화 고정으로 이중 환전 방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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횟수↓·건당↑로 최소수수료 노출 최소화.
Q&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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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환전 수수료와 스프레드, 무엇을 먼저 보나요?
둘 다 보되, 대개 스프레드가 더 큽니다. 총합으로 판단하세요. -
Q. 원화결제와 선환전 중 어느 쪽이 유리하죠?
수수료율이 같다면 그 시점 스프레드가 낮은 방식입니다. 같은 공식에 값을 두 번 넣어 비교하세요. -
Q. 소수점 매수에서 왜 더 비싸게 느껴질까요?
컷 미만 주문이 많아서입니다. 건당 금액을 컷 이상으로 조정하면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.
결론
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+ 스프레드 총합 계산식은 단순합니다.
스프레드(%)를 실측 → 환전 수수료가 있으면 더함 → 위탁수수료(최소수수료
포함)를 합산 → 총비용 비교.
이 공식만 루틴으로 굳히면 어떤 이벤트·플랫폼에서도 가장 싼 조합을 빠르게 고를
수 있습니다.


